전기회로 설계|기초편

Δ-Y 변환 (Y-Δ 변환)이란?

2026.06.19

Δ-Y 변환 (또는 Y-Δ 변환)은 3상 회로를 비롯한 복잡한 저항 · 임피던스 네트워크를 간소화하고, 분석을 원활하게 하는 기본적인 기법입니다. 글자 그대로, 삼각형 (델타, Δ) 형태의 접속과 별 모양 (스타, Y) 형태의 접속을 등가로 변환함으로써, Δ-Y 변환 (또는 Y-Δ 변환)은 직렬 · 병렬 합성이나 전압 · 전류 계산을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3상 교류는 주로 산업기기와 업무용 기기를 중심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부하 측 회로가 Δ인지 Y인지에 따라 전압과 전류의 취급이 크게 달라집니다. Δ-Y 변환 (Y-Δ 변환)의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다면, 부하 설계나 문제 해결 시에 단자 간의 등가저항을 쉽게 파악하거나 언밸런스 부하를 정리하는 등, 크게 도움이 됩니다.

Δ-Y 변환 (Y-Δ 변환)의 기초

노드 라벨과 대표적인 회로도

노드 라벨과 대표적인 회로도

  • 대표적인 라벨링 예
    • 대부분의 경우, Δ 회로는 노드를 A, B, C로 라벨링합니다. 알파벳 순서에 따라 알기 쉽고, 혼란이 적기 때문입니다.
  • 노드 수의 차이
    • Δ 회로는 A–B–C의 3노드 구성
    • Y 회로는 A–B–C에 더해, 중심 노드O 가 있는 4노드 구성
    • 하나의 노드 (그라운드 등)로 통합하여 나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Δ 회로와 Y 회로의 구조

  • Δ 회로 (델타 회로)
    3개의 단자를 A, B, C라고 하면, 각 변 (R1 : A–B, R2 : B–C, R3 : C–A)에 저항 또는 임피던스가 존재하여 삼각형 모양의 구조입니다.

Δ 회로의 구조

  • Y 회로 (스타 회로)
    하나의 중심점 O를 두고, 단자 A, B, C로 가지 (Ra : O-A, Rb : O-B, Rc : O-C)를 뻗는 별 모양의 구조입니다.

Y 회로의 구조

두 회로 모두 3상 부하나 저항 네트워크 분석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주의점
    • 저항 R1을 A–B 간으로 정의했다면, 회로도에서도 A–B 간에 R1을 배치하는 등, 문서와 도면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 회로를 회전하거나 반전시켜도 노드 연결 관계가 유지되면 등가 회로가 된다.
    • 회로의 방향에 따라 노드 배치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적으로 노드 간의 연결이 올바른지가 가장 중요하다.

Δ→Y 변환과 Y→Δ 변환의 기본식

  • Δ→Y 변환
    \(R_a=\displaystyle\frac{R_1 R_3}{R_1+R_2+R_3}, R_b=\displaystyle\frac{R_1 R_2}{R_1+R_2+R_3}, R_c=\displaystyle\frac{R_2 R_3}{R_1+R_2+R_3}\)

Δ→Y 변환의 기본식

  • Y→Δ 변환
    \(R_1=R_a+R_b+\displaystyle\frac{R_a R_b}{R_c} , R_2=R_b+R_c+\displaystyle\frac{R_b R_c}{R_a} , R_3=R_c+R_a+\displaystyle\frac{R_c R_a}{R_b}\)

Y→Δ 변환의 기본식

이러한 기본 식은 「변환 전후에 단자 A–B, B–C, C–A 각각의 등가저항이 동일해진다」는 조건에서 도출할 수 있습니다. 저항 대신 임피던스를 사용해도 같은 형태로 성립한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구체적인 예로 알아보는 Δ-Y 변환 (Y-Δ 변환)

Δ→Y 변환의 예제

Δ 회로의 저항을 아래와 같이 가정하겠습니다.

\(R_1=30Ω, R_2=60Ω, R_3=90Ω\)

이를 계산식에 대입하여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R_a=\displaystyle\frac{R_1 R_3}{R_1+R_2+R_3}=\displaystyle\frac{30×90}{180}=15Ω,\)

\(R_b=\displaystyle\frac{R_1 R_2}{R_1+R_2+R_3}=\displaystyle\frac{30×60}{180}=10Ω,\)

\(R_c=\displaystyle\frac{R_2 R_3}{R_1+R_2+R_3}=\displaystyle\frac{60×90}{180}=30Ω\)

따라서, Y 회로에서는 (Ra, Rb, Rc)=(15Ω, 10Ω, 30Ω)이 됩니다.

Δ→Y 변환의 예제

Y→Δ 변환의 예제

Y 회로의 저항을 아래와 같이 가정하겠습니다.

\(R_a=5Ω, R_b=10Ω, R_c=20Ω\)

이를 계산식에 대입하여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R_1=5+10+\displaystyle\frac{5×10}{20}=17.5Ω, R_2=10+20+\displaystyle\frac{10×20}{5}=70Ω,\)

\(R_3=20+5+\displaystyle\frac{20×5}{10}=35Ω\)

따라서, Δ 회로에서는 (R1, R2, R3)=(17.5Ω, 70Ω, 35Ω)이 됩니다.

Y→Δ 변환의 예제

Δ-Y 변환 (Y-Δ 변환) 식의 도출 프로세스

Δ-Y 변환에서의 직렬 저항과 병렬 저항의 식별

Δ-Y 변환에서의 직렬 저항과 병렬 저항의 식별

  1. 직렬 저항 (Series Combination)
    • 2개의 저항이 하나의 노드만 공유하고, 나머지 단자 끝이 각각 다른 노드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직렬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 직렬 합성저항은 Rseries=Ra+Rb입니다.
    • 예 : Δ 회로의 단자 A–B 간 R2R3는 직렬이고, R1은 해당 직렬과 병렬이 되는 형태가 됩니다.
  2. 병렬 저항 (Parallel Combination)
    • 2개의 저항이 양쪽 단자 끝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병렬입니다.
    • 합성저항은 1/Rparallel=1/Ra+1/Rb
    •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Δ 회로의 단자 A–B 간 R2+R3는 직렬이고, R1은 해당 직렬과 병렬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기본적인 판별 방법입니다.
  3. 옴의 법칙 (Ohm’s Law) 복습
    • V=I×R이 저항 회로의 기본입니다.
    • 직렬에서는 전류가 공통, 병렬에서는 전압이 공통이라는 성질을 이용하여, Δ–Y 변환의 근원이 되는 등가저항을 구합니다.
  4. 단일 저항 (Single resistor)으로 변환
    • 직렬 · 병렬 계산을 반복함으로써, 최종적으로 「단자 간의 등가저항」을 하나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변환은 이러한 등가저항화를 3상 회로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Δ에서 Y로의 변환식 도출

실제 도출은 「A–B 간 등가저항을 Δ측 · Y측에서 일치시키는 것」, 「B–C · C–A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라는 3개의 방정식을 세우는 과정이 됩니다.

이번에는 Δ 회로의 저항 (R1, R2, R3)을 Y 회로의 저항 (Ra, Rb, Rc)으로 변환하는 공식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Δ 회로의 노드를 A, B, C라고 하고, 각 변의 저항을 R1 (A–B), R2 (B–C), R3 (C–A)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변환 대상인 Y 회로에서는 중심점 O에서 A를 Ra, O에서 B를 Rb, O에서 C를 Rc라고 하겠습니다. 변환의 기본 방침은 「단자 A–B, B–C, C–A 간의 등가저항이 Δ 회로에서든 Y 회로에서든 동일해진다」는 조건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1. Δ 회로에서의 A–B 간 등가저항

    단자 A–B 간의 등가저항을 RAB라고 하겠습니다. R2R3는 직렬 연결이므로, 해당 저항을 R23이라고 하겠습니다. RABR1R23의 병렬 연결입니다.

    \(R_{23} =R_2+R_3\)

    \(R_{AB} = \displaystyle\frac{R_1 R_{23}}{R_1+R_{23}} = \displaystyle\frac{R_1 (R_2+R_3)}{R_1+(R_2+R_3)} = \displaystyle\frac{R_1 R_2+R_3 R_1}{R_1+R_2+R_3}\)

  2. Y 회로에서의 A–B 간 등가저항

    단자 A–B 간의 등가저항을 RAB라고 하겠습니다. RaRb는 직렬 연결이므로, 다음과 같은 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R_{AB} = R_a+R_b\)

    키르히호프의 법칙 (KVL / KCL)을 사용한 연립방정식으로 A–B 간의 등가저항을 구하면, 결과적으로 「(단자 A–B의 등가저항)=(Δ 회로 측의 A–B 등가저항)」이라는 조건식이 1개 생기게 됩니다.

    \(R_a+R_b=\displaystyle\frac{R_1 R_2+R_3 R_1}{R_1+R_2+R_3}\)

  3. 단자 B–C, C–A에서도 동일
    B–C 간, C–A 간에 대해서도 동일한 절차에 따라, Δ 회로와 Y 회로의 각 단자 간 등가저항이 일치하도록 3개의 연립방정식을 세워 풉니다.

    \(R_b+R_c=\displaystyle\frac{R_1 R_2+R_2 R_3}{R_1+R_2+R_3}\)

    \(R_c+R_a=\displaystyle\frac{R_3 R_1+R_2 R_3}{R_1+R_2+R_3}\)

  4. Ra, Rb, Rc를 산출
    A–B 간, B–C 간, C–A 간의 등가저항을 각각 더합니다.

    \(2(R_a+R_b+R_c) = \displaystyle\frac{2(R_1 R_2+R_2 R_3+R_3 R_1)}{R_1+R_2+R_3}\)
    \(R_a+R_b+R_c=\displaystyle\frac{R_1 R_2+R_2 R_3+R_3 R_1}{R_1+R_2+R_3}\)

    Ra는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본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Rb, Rc도 동일하게 산출할 수 있습니다.

    \(R_a=\displaystyle\frac{R_1 R_2+R_2 R_3+R_3 R_1}{R_1+R_2+R_3}-(R_b+R_c)\)
    \(= \displaystyle\frac{R_1 R_2+R_2 R_3+R_3 R_1}{R_1+R_2+R_3} – \left(\displaystyle\frac{R_1 R_2+R_2 R_3}{R_1+R_2+R_3}\right) = \displaystyle\frac{R_1 R_3}{R_1+R_2+R_3}\)

Y에서 Δ로의 변환식 도출

Y에서 Δ로 변환할 때도 원칙은 동일합니다. Y 회로의 Ra, Rb, Rc를 Δ 회로의 R1, R2, R3로 변환할 때, 단자A–B 간, B–C 간, C–A 간의 등가저항을 같게 하는 조건을 세웁니다.

단자 A–B 간, B–C 간, C–A 간의 저항을 키르히호프의 법칙에 따른 연립방정식으로 정리하여 풉니다.

Δ-Y 변환 (Y-Δ 변환)의 응용

실용적인 회로 분석에서는, Δ-Y (또는 Y-Δ) 변환이 저항 네트워크를 직렬 또는 병렬 조합으로 단순화할 수 없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이는 브리지 네트워크, 언밸런스 3상 부하, 또는 2개의 노드를 직접 공유하는 저항이 없는 복잡한 블랙박스 섹션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적절한 포인트에 Δ-Y 변환을 적용함으로써 엔지니어는 어려운 토폴로지를 보다 단순한 형태로 축소할 수 있으며, 옴의 법칙이나 키르히호프의 법칙과 같은 기존 방법을 사용한 전류, 전압 또는 전력 계산이 쉬워집니다. 시뮬레이션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에도, 이러한 변환은 설계 검토 및 고장 분석 시 회로의 동작을 분석하고 단순화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입니다.

밸런스 부하 · 언밸런스 부하에 대한 적용

3상 회로의 부하 저항 (또는 임피던스)이 R1=R2=R3와 같이 완전히 동일한 경우를 「밸런스 부하」라고 합니다. 이때, Δ 접속 · Y 접속 모두 분석은 비교적 단순하지만, 실제 시스템에서는 다소 불균형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언밸런스 부하의 경우, 각 상의 저항과 리액턴스가 달라, 선전류나 상전압이 불균형해질 수 있습니다.
  • 이러한 회로를 Δ-Y 변환으로 적절히 정리하면, 불균형 정도를 수치화하기 쉬워지며, 회로 설계상의 결함이나 전류 편차 등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임피던스 (복소수)에서의 Δ-Y 변환 (Y-Δ 변환)

임피던스 (복소수)에서의 Δ-Y 변환 (Y-Δ 변환)

Δ-Y 변환은 저항 R 대신, 인덕턴스나 캐패시턴스를 포함한 임피던스 Z=R+jX로 확장해도 같은 형태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나타낼 수 있습니다.

\(Z_a=\displaystyle\frac{Z_1 Z_3}{Z_1+Z_2+Z_3},…\)

3상 교류 회로에서는 실제로 인덕터나 콘덴서의 리액턴스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며, 복소수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위상차나 무효 전력까지 일관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Δ-Y 변환 (Y-Δ 변환)의 3상 교류 회로에서의 응용

선간전압과 상전압의 정리

선간전압과 상전압의 정리

3상 교류에서는 접속에 따라 상전압 · 선간전압과의 관계가 달라집니다.

  • Δ 접속에서는 각 저항이 선간전압 VL에 직접 연결됩니다.
    \(V_ϕ=V_L\)
  • Y 접속에서는 각 저항 (임피던스)에 인가되는 전압이 상전압 Vϕ가 되며, 선간전압 VL 과의 관계는 아래 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V_ϕ=\displaystyle\frac{V_L}{√3}\)

또한, 상전류 · 선간전류와의 대응도 달라집니다.

  • Δ 접속 :
    \(I_ϕ=\displaystyle\frac{I_L}{√3}\)
  • Y 접속 :
    \(I_ϕ=I_L\)

Δ와 Y는 전압 · 전류의 대소 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부하라도 접속 형태가 다르면 전원 쪽 전류치가 변합니다. 이와 같은 3상 교류의 기초를 이해하고 있으면, Δ-Y 변환의 의미를 더욱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스타 · 델타 기동 및 3상 변압기와의 관계

  • 스타 · 델타 기동
    대부분의 3상 모터에는 「기동 시에만 Y 접속으로 하고, 정상 운전 시에 Δ 접속으로 전환하는」 방법이 사용됩니다. 기동 시의 상전압을 낮춰 대전류를 억제하고, 모터가 회전하기 시작하면 풀 전압 구동 (Δ 접속)으로 효율적으로 운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Δ-Y 변환 식 자체와는 다른 이야기이지만, 「Y 접속 시와 Δ 접속 시 단자 간에 인가되는 전압 및 전류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Δ-Y 관계가 기초 지식으로서 중요합니다.
  • 3상 변압기
    권선을 Δ-Δ 접속이나 Y-Y 접속, 또는 Δ-Y 접속 등으로 하여, 선간전압 · 상전압의 변환비를 조정합니다. 변압기의 결선에서도 「Δ와 Y가 어떻게 다른지」를 파악하기 위해, Δ-Y 변환의 개념이 응용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참고) 여러 개의 전원 회로와 중첩의 정리

중첩의 정리는 여러 개의 독립 전원을 포함하는 회로를 분석할 때, 「1개의 전원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단락 또는 개방」이라는 형태로 간단화하여, 각각의 결과를 중첩하는 방법입니다.

  • Δ-Y 변환과의 병행 사용 :
    • 전원이 여러 개 포함되어 회로가 복잡해진 경우, 먼저, 일부 전원을 비활성화하여 회로를 간략화한 후 Δ-Y 변환을 적용하면, 저항 / 임피던스 합성이 쉬워집니다.
    • 최종적으로, 「각 전원 단독 시의 전류 · 전압」 결과를 합산함으로써, 여러 전원이 동시에 작용할 때의 동작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실무상 주의사항 :
    • 직류 전원과 교류 전원이 혼재하는 회로에서는 위상이나 평균치 등의 취급이 단순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3상 교류의 위상차 (120°)나 고조파 성분이 있는 경우에는, 복소수나 푸리에 분석과 결합하여 다루어야 합니다.

중첩의 정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첩의 정리란?」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

  1. Δ-Y 변환 (Y-Δ 변환)은 3상 회로와 저항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기법
    • 삼각형 형태의 접속 (Δ)의 3개의 저항 (임피던스)을 별형 형태의 접속 (Y)으로 변환하거나 그 반대로 변환함으로써, 단자 간 등가저항을 유지한 상태에서 회로를 간략화할 수 있습니다.
  2. 변환식은 저항 (R)뿐만 아니라 임피던스 (Z)에도 같은 형태로 적용 가능
    • 3상 교류에서는 리액턴스가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복소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변환식은 RZ로 치환하여 적용해도 문제없습니다.
  3. 밸런스 부하 · 언밸런스 부하에 관계없이 응용하기 쉬움
    • 3상 교류 회로에서 선간전압 VL, 상전압 Vϕ의 구분 및 사용, 부하 불균형 시의 문제 분석에 유용합니다.
  4. 실무적으로는 모터의 스타 · 델타 기동이나 3상 변압기의 결선형과의 관계가 중요
    • 기동 시에 Y, 일반 운전 시에Δ를 사용하는 3상 모터의 전환은 Δ–Y 회로의 전압 · 전류 차이를 활용한 좋은 예입니다.
  5. 중첩의 정리와 같은 다른 회로 분석 방법과 결합하면 더욱 효과적
    • 여러 개의 전원이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고, Δ-Y 변환을 통해 부분 회로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복잡한 시스템 분석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가 전원 설계나 기기 수리 등에서 3상 교류를 다룰 때, Δ-Y 변환의 기초를 이해하고 있으면 회로 분석의 흐름을 훨씬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밸런스 부하와 언밸런스 부하에 관계없이, 회로의 단자 간 등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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